DMC 스토리

    DMC Story

            DMC타워웨딩 고객후기

            DMC Review

            DMC타워웨딩 고객님들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 웨딩두기
                예식후기
                2025-11-28    17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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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암동 DMC타워웨딩에서 식을 마친 후기입니다. 저희는 둘다 서울, 특히 마포구에 지인들이 많이 있어서 최대한 근방에서 웨딩홀을 찾으려 했어요. 그러다 딱 만나 당일날 계약까지 해버린 DMC타워웨딩! 그 중에서도 그랜드볼룸홀에서 식을 치뤘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쉬울 것 없이 정말 만족스러운 베뉴였습니다. 밥과 주차를 최우선으로 봤으니 두 부분부터 말해보자면 우선 식사는 하객분들의 칭찬을 정말 많이 받았답니다! 이리저리 인사드리느라 정신이 없어 음식을 제대로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언뜻 보기에도 음식 퀄리티가 정말 좋았어요. 시식날도 만족했었는데, 저희 본식날 음식 퀄리티가 사전 시식때보다도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절반 넘게 비워진 음식 트레이는 바로바로 채워주시더라고요. 스테이크같은 고기류도 계속 따뜻한 상태로 구워주셨고요. 심지어 별로 안 친한 회사분들도 따로 저를 찾아와 결혼식날 밥이 정말 맛있었다고 말씀해주실 정도였어요ㅎㅎ ?주차도 굉장히 편했습니다. 워낙 교통편이 좋은 베뉴지만(트리플역세권인데다가 지하철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요!!) 자차로 방문하실 하객분도 많았는데 주차부족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건물 자체 주차장에 500대, 필요시 인근 주차장도 이용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저희 홀은 운좋게 다음 타임이 비어있었는데, 만약 다음타임이 딱 붙어있고 라피네홀과 펠리체홀까지 예식이 잡혀있다면 저희때만큼 여유롭지는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외에도 친절한 직원분들과 웅장한 샹들리에 등등 생각나는 장점이 많았어요. 특히 부모님과 신랑이 행진할 땐 걸음에 맞춰 샹들리에에 불이 켜지고 신부가 행진할 땐 걸음에 맞춰 샹들리에가 높이 올라가는 연출이 가능한데 이게 정말정말 예뻤습니다. 신랑신부는 물론 하객들의 반응에도 직결되는 부분인 만큼 베뉴 걱정이 가장 많았는데 지난 걱정이 무색해질 정도로 마음에 드는 베뉴였어요. 여기까지 참 예쁘고 만족스러웠던 DMC타워웨딩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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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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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키
                계약후기
                2025-11-25    23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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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DMC 타워 웨딩으로 결정 한 이유는 펠리체홀을 보자마자 와 여기다!!!! 할 정도로 너무 예뻤다. 또한 우리는 지방 손님이 많아서 교통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디지털 미디어시티역 8번 출구와 건물 지하 1층이랑 바로 연결되어서 접근성이 정말 최고다!? 외관도 기업 건물이라 정말 깨끗+쾌적했고 다른 웨딩홀 투어 때 (암행 투어 포함) 주차난으로 건물 앞이 복잡했는데 여기는 주말에 3번 정도 갔는데 갔을 때마다 주차 때문에 기다리거나 줄을 서지 않았다. (기업 건물이라 주말에는 웨딩홀 하객만 들만 있다.) 건물 내에 500대, 그 옆 한샘 건물에 300대 정도가 가능하다. 참고로 하객분들은 2시간 무료 주차 가능 두 번째 사진에 있는 한샘 건물에 주차가 300대 정도 가능하다. 또 3개 홀이 있는데 2층 그랜드볼룸홀 / 3층 라피네홀/ 4층 펠리체홀 이렇게 층마다 있어서 복잡하지 않고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로 이용 가능해서 편하게 이동이 가능했다. 1층에는 투썸 플레이스 / CU 편의점 / ATM1대가 있고 아래 사진과 같이 관현악 중주가 있어 기업 건물이지만 주말에는 웨딩 느낌이 확 든다! 2층에는 ATM기가 있고 제휴되어 있는 예약실, 계산실, 가람 한복, 메이크업, 드레스숍이 있다. 부모님이 편하게 한복 갈아입고 메이크업 받을 수 있게 둘 다 계약했다. (한복은 혼주 대기실로 직원분이 직접 오셔서 갈아입는 거 도와주셔서 그것도 큰 장점이고 당일 계약 혜택도 있다!!) 드디어 !!!! 보자마자 반한 펠리체홀 후기 펠리체홀은 250석으로 이번 연도 2월에 오픈한 신상 홀이다. 홀에 꽃이 많아 입구를 들어가자마자 꽃 향이 장난 아니었다.(내가 반한 이유.. ㅎ) 로비도 크고 층고가 높아서 시원시원하고 전체적인 인테리어가 개인적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느껴졌다. 다른 홀은 라커룸 / 탈의실 / 혼주 VIP 라운지가 2층에 있지만 펠리체홀은 4층에 다 있어서 동선도 편했다. (심지어 수유실까지 같이 있어서 만족! 최근에 조카 탄생으로 더 맘에 듦ㅋㅋ) 축의 대도 넓고 안내하는 분과 봉투들도 잘 준비되어 있다. 포토 테이블도 완전 이쁘쟈나?? 신부 대기실도 층고가 넓고 꽃도 많아서 우아하고 화려한 느낌이 너무 좋았다!!! (공주놀이하기 최고인거같댜...ㅎ) 홀 안에는 내가 투어한 곳 중에 1위였을 정도로 너무 예뻐서 오빠랑 보자마자 와! 했던 곳이기도 하다. 양옆으로 통창이 있고 천장 중앙이 유리라서 자연광이 사악 비추는 게 너무 내 스타일ㅎㅎ 두 번째 사진은 상담 끝나고 다시 올라가서 늦은 시간에 찍은 거라 밖이 어두움 또 테이블마다 꽃이 놓여 있어 공간이 더 이쁜 거 같다! 마지막으로 연회장 뷔페! 결혼식은 하객 입장에서 교통 다음으로 밥이 중요한 거 같다. 홀 투어하기 전에 여러 블로그 후기를 봤는데 밥 타워라고 불릴 정도로 맛있다는 후기가 많았다! 지하 일층에는 연회장이 있고 폐백실, 지하철 연결통로, 카페 엘 등 있다. 연회장은 씨엘 홀/ 메르 홀 두 곳이고 씨엘 홀은 800석 메르 홀은 700 석이다. 좌석 곳곳에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어서 결혼식 영상을 보면서 식사도 가능하다! 이렇게 해서 웨딩홀 투어 후기는 끝! 계약 당시 생각했던 것보다 대관료가 ㄷㄷ 했지만 여기 안 하면 후회할 거 같아서 결국 당일 계약혜택받고 계약 완료! 상담해 주신 분도 엄청 친절하고 천천히 고민하라고 시간도 많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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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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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ini
                계약후기
                2025-11-24    20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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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4
                늘은 드디어! 계약한 저의 웨딩베뉴를 소개시켜드리려고 해요..?????♀??? 원래 무조건 2부!!!! 무조건 동시예식 !!!! 무조건 어두운 홀!!!! 을 외쳤는데 암행투어, 홀투어를 다니면서 내가 밝은홀을 좋아했구나! 깨닫게 되었답니다..ㅎ-ㅎ 예비신부님들 암행투어 꼭 다녀보세요!! ? 그래서 서울 밝은홀을 찾던 중 마포에 있는 DMC타워웨딩을 저의 웨딩베뉴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위치 서울 마포구 성암로 189 중소기업디엠씨타워 2층 주차 부모님 하객분들은 대부분 차타고 오실걸 생각해서 주차 편한 곳으로 알아봤는데 디엠씨타워웨딩은 주차하기 너무 좋은 웨딩홀이었어요! 지하2층 ~ 지하6층까지 건물 지하에 500대 가량 주차 가능하고, 건물 주차장이 다 찰 경우 도보 5분 거리 외부 주차장 이용하여 최대 1500대까지 수용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상담 시에는 2층 예약실로 방문하시면 돼요! 제가 계약한 홀인 펠리체홀은 4층에 있고 다른 홀들은 각각 다른 층을 사용하고 있어서 편하더라구요 상담시에는 해당 서류 작성해서 드리면 된답니당 상담실은 아늑한 분위기였어요 ㅎㅎ 주스랑 커피도 준비해주셔요 :) 펠리체홀 펠리체홀 내부입니다..?? 진짜 너무 예쁘죠!!!! 양옆의 통창은 커튼 열고 진행하는 경우도 있고 닫고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전 날이 좋다면 커튼 열고 진행하는게 더 예쁠 것 같더라구요! 봐도봐도 예쁜 나의 베뉴..?? 자리마다 꽃 놓여져 있는 것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너무 예뻐서 빨리 결혼하고싶다..?? 하고 생각했어요 ㅎㅎ 신부쪽 좌석이 조금 더 많다고 하더라구요 단상 닫고 미디어월 배경으로 진행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던데 더 고민해봐야겠어요 ㅎㅎ 천장에는 예쁜 샹들리에가?? 디엠씨타워웨딩은 5중주가 포함되어 있어요!! 이것고 너무 맘에 들었답니다 ㅎㅎ 좌석에 놓인 꽃들도 너무 너무 예쁨..?? 꽃이 놓여있어 예쁜데 실제로 앉아보니 꽃때문에 시야가 가려지는 좌석들이 꽤 있더라구요..!?? 연회장 연회장은 지하1층에 위치해있어요! 연회장 식사는 한식, 해산물, 고기류, 디저트까지 120여가지로 준비되는데 밥 맛있다는 후기가 많더라구요!! 예랑이는 밥이 아주 중요해서 ..^_^ 선택하게 된 이유도 있답니다 ㅎㅎ 음주류는 식대 포함이라 무제한 !!! 이것도 너무 좋았어요?? 디저트는 한눈에 봐도 엄청 많죠.. 네가지면을 꽉 채울 정도 !!! 연회장은 총 두군데인데 씨엘홀 800석,메르홀 700석 정도! 연회장은 한달전 예식장 측에서 배정해주시고 선택은 어렵다고 해요 입장하는 게이트가 달라서 하객 섞일 걱정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아쉬운건 연회장에 혼주 식사 공간이 따로 있는건 아니고 이렇게 예약석처럼 나뉘어져 있더라구요?? 살짝 아쉬움!! 연회장 나오면 주차 등록기 있어서 여기서 등록하면 됩니당? 답례품 답례품은 홍삼, 와인, 꿀로 준비돼있어서 식사 대신 선택해갈 수 있어요! 다만 답례품은 식사 시간 내에만 제공돼서 식사 시간 끝나면 가져가지 못한다고해요?? 교통 디엠씨타워웨딩의 가장 좋은점이라고 생각되는!! 지하철이 웨딩홀 지하 1층과 연결되어 있어요?? 제 친구들이나 신랑 친구들은 대부분 대중교통으로 올 예정인데 겨울 예식이라 걱정됐거든요 근데 지하철이 연결돼있어서 너무 너무 편하겠더라구요..??? 계약 후기 저는 당일에 상담 후 바로 계약을 진행했어요! 선택하게 된 계기 1. 예쁜 홀?? - 계약 후 보면 볼수록 제 베뉴가 너무 너무 예뻐서 얼른 결혼식날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ㅎㅎ 2. 교통과 주차 -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이어져있고, 1500대 주차가 가능한 점도 큰 장점으로 느껴지더라구요! ? 3.식사 - 식사 후기들 대부분 좋은 편이고, 엄마가 하객으로 다녀오셨는데 엄청 맛있다고 칭찬을 하셨답니다! 120 가지 메뉴가 있고, 생맥주+소주+음료 무제한인 것도 너무 좋았어요!? 4. 당일계약 혜택들! - 당일계약 혜택들이 주어져서 당일에 무조건 해야겠다!! 싶었답니다 ㅎㅎ? 5.생각보다 괜찮았던 견적 - 홀 컨디션이나 장점들에 비해 견적이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 요즘 웨딩 물가가 너무 비싸서 싼 가격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다 싶었어요? 내년 빈자리가 많이 남아있진 않아서?? (요즘 결혼 안한다는데 이렇게 결혼하기 힘들다니..) 디엠씨타워웨딩 고려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빠르게 상담 예약부터 잡으세요!!! 계약까지 완료하고 !!! 이제 시작이지만 ㅎㅎ 홀 고민하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어서.. 후련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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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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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G
                계약후기
                2025-11-20    22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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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안녕하세요 2026년 12월 예식 예정인 예비신부입니다~^^ 지난 주말 DMC 타워웨딩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저랑 예랑이 그리고 친정엄마랑 함께 다녀왔어요!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한 요인은 1. 위치 2. 예산 3. 밥, 주차장 4. 인테리어(어두운 홀 선호) 순으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투어를 다녔습니다.? 1. 위치 일단 위치는 제 직장이 가까운 곳,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서울역 및 공항에서 오기 어렵지 않은 곳, 차 타고 오기에 너무 복잡하지 않은 곳으로 선정하려고 했습니다. 이 조건에 맞는 것이 마포쪽이라고 생각되었고, 특히나 DMC타워 웨딩 같은 경우 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이 지나가는 디지털미디어씨티역에 위치해 있어 위치상으로 매우 이상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역 출구 바로 앞에 건물이 있습니다. 지하는 지하철역과 연결되어있다고 하셨어요. 2. 예산 작년에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식을 올렸는데, 물가가 많이 올랐는지 지인분들게 참고용으로 받은 예산에 비해 올해 카페 회원님들께 견적공유를 받은 예산과 꽤 차이가 있었어요. 가성비와 최소한의 구색을 둘 다 잡고 싶었던 저희 커플은 처음에 500 정도로 예산을 잡았는데 알아볼수록 맞추기 쉽지 않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예산 조정을 해서 500-700까지로 생각하고 여기에 맞는 웨딩홀들을 알아봤습니다. 3. 밥, 주차장 일단 DMC 타워웨딩 같은 경우 웨딩홀건물에 주차자리가 500대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DMC타워웨딩 같은 경우 홀이 3개 있기 때문에 주차자리가 적다는 생각이 들지만 예식이 있는 주말의 경우 옆건물 주차장을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여, 옆 건물 500대, 그리고 근처의 공영주차장 500대 까지 총 1,500대 정도 주차가 가능하다고 말씀하셨어요. 물론 본 건물에 주차하는게 가장 편하겠다 싶었지만 주차자리가 부족할 것 같지는 않았어요. 밥은 보통 계약 후에 시식 일정을 잡고 시식해 볼 수 있어서 투어날에는 눈으로 연회장 분위기와 메뉴정도만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투어 전에 검색을 통해 밥은 꽤 맛있다는 여러 후기들을 확인하였고 메뉴들도 다양하게 충실하게 차려져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일단 비주얼적으로는 맛있어 보였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메뉴는 전복이네요. 4. 인테리어 DMC타워웨딩은 3가지 홀이 있습니다. 가장 작은 홀인 라피네, 좀 더 큰 홀인 펠리체, 그랜드볼룸이 있었어요. 각 층마다 홀 하나씩 위치해 있어서 하객분들이 서로 섞일 일은 없어보였습니다. 저희는 인원을 많이 잡고 있었기 때문에 일단 제일 작은 라피네 홀은 옵션에서 제외 했고 펠리체홀과 그랜드볼룸을 고려했어요. 저랑 예랑이 모두 개인적으로 어두운 홀을 선호했습니다. 그랜드 볼룸은 딱 어두운 홀의 정석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가 투어할때는 예식이 진행중이었고 신랑신부 퇴장하는 장면을 지켜보게 됐습니다. 입장 및 퇴장시(?) 천장의 샹들리에가 내려오는 연출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예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층고가 좀 낮고 생각보다 홀이 좁아보인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하객 좌석이 230석이라고 하셔서 좀 놀랐어요. 그것보다 적어보였거든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적당히 무난무난한 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밝은 홀은 크게 생각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잠시 혹할정도로 예쁜 홀이었어요. 꼭대기층에 위치해 높은 층고와 양쪽으로 있는 통창 덕분에 확실히 개방감은 있더라고요. 홀의 단상에는 거대한 화면이 있어서 식전영상이나 예식 중 배경은 그 영상으로 셋팅 가능한 것 같았어요. 좌석은 240석이라고 안내해주셨습니다. 다만 밝은홀이다보니 이목이 분산되는 느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더라고요. ? 총평 결론적으로 그랜드볼룸으로 계약했습니다. 펠리체홀은 약간 고민이 됐지만 저희 예산보다 훨씬 오버되기도 하고 어두운 홀을 선호하였기에 저희 예산에 맞는 그랜드볼룸 일요일 오전 시간으로 결정했어요. 사실 올해 1월에 근방에서 식을 올린 직장 동료가 DMC타워웨딩 투어를 다녀왔을땐 (제가 알기론) 리뉴얼 전이라서 그런지 기대보다 많이 별로였다고 저한테 비추한다고 얘기하기는 했어요. 그래서 저도 투어 예약을 잡으면서도 가장 처음으로 순서를 두었고 기대없이 방문을 했었어요. 다른 웨딩홀도 다녀오긴 했지만 DMC타워웨딩은 일단 위치가 너무 좋았고, 리뉴얼 후라서 그런지 저는 딱히 크게 별로인 부분을 찾지는 못했거든요. 일단 좌석이 230석이라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고요.? 식이 많이 겹치는 시간대에는 4층까지 오픈되어 있는 1층 로비에서 연주도 해주시고, 2층에는 한복대여업체와 메이크업실도 있어서 혼주한복과 메이크업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겠다는 점도 좋았던 것 같아요!? 다른 분들 식중이라 사진을 많이 남기지는 못했지만...(지금보니 사진은 정말 찍었네요...;;) DMC타워웨딩 계약한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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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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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해
                계약후기
                2025-11-18    17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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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밝은 웨딩홀 최종 계약 드디어 웨딩홀 투어 끝! 저의 최종 웨딩홀은 dmc타워웨딩으로 선택하기로 했는데요 최종 계약까지! 계약금도 넣고 왔답니다 결국 밝은 웨딩홀 찾다찾다 dmc까지 오게 된,, 우리들 그래도 가격도 꽤 만족스럽고 홀도 정말 예뻐서 맘에 드는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이랍니다:) ? 사실 dmc타워웨딩에도 밝은 웨딩홀이 있다고 해 그냥 구경 차원에서 다녀왔는데,, 실물로 보니 후기보다 훨씬 예뻐서 결국 최종 계약까지 하게 된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총 2차례 걸쳐서 상담을 진행했는데 1번째는 전체 웨딩홀 구경 후 계속 아른아른 거려서 결국 상담 받은 담주에 다시 예약 잡아 최종 계약까지 하고 왔답니다? 정말 날짜는 아주 빠르게 빠지고 있어서,,ㅠㅠ 상담 갔을 때 정말 좋은 날짜가 있다면 무조건,,킵 계약하시길 바래요 상담받은 담날 전화하니까 이미 다 나갔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내년 26년 상반기 식을 알아보고 있는데 펠리체홀은 진짜 잔여 타임이 2-3개밖에 없어서 선택지가 많이 없긴 했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잔여타임으로 계약하고 왔답니다 (홀이 예쁘고 위치도 dmc랑 이어져 있어서 대중교통으로 오셔도 정말 괜찮더라고요)? 물론! 차 끌고 와도 너무 쾌적하답니다.. 주변이 방송국이고 회사들이다 보니까 상담 받는 2번 다 차 끌고 방문했는데 교통 때문에 짜증나는 느낌도 전혀 없었거든요? 홀 외에 dmc타워웨딩으로 웨딩홀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접근성 최고고 (디지털미디어시티랑 연결) 홀이 3개가 있는데 각 층에 1개씩 홀이 있어서 공장형 느낌의 웨딩홀 분위기 좀 덜 들어서 좋더라고요 참고로 펠리체폴이 제일 꼭대기 층에 위치해 있답니다 엘레베이터도 많았고 에스컬레이터로도 이용 가능해서 좋았다라는 점..! 저기 보이는 공간이 펠리체홀 축의대 있는 공간인데 공간도 넓고 신부대기실도 바로 옆에 있더라고요 새로 리모델링 했다고 펠리체홀은 진짜 깔끔하고 베뉴 자체도 엄청 깨끗한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락카룸도 펠리체홀 층에 있어서 펠리체홀 사용하시는 분은 정말 편하게 쓸 수 있을 거 같은 느낌?! 여기가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신부대기실인데 대기실도 무척 넓고 뒤 꽃장식도 생화, 조화 섞어 했었나..? 생화만 했었나..? 간식, 다과도 옆 테이블에 따로 세팅도 되어 있더라고요 신부대기실 분위기 엄청 깔끔하고 예쁘답니다? 그리고!!!! 대망의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밝은홀의 정석 그대로 딱 원했던 분위기라 더 마음에 들었던 곳도 있는데요 층고도 높아서 답답한 느낌도 전혀 없고 밝은 느낌이 정말 예뻤어요 여기 홀을 사실 배제했던 이유 중 하나가 단상(?)이 안 예뻐서였는데 단상은 스크린 뒤에 있는 구조이고 단상 보이는 게 싫다하면 스크린을 아예 안 열어도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이건 개인의 선택..! 원래는 신부 입장할 때 스크린이 양쪽으로 열리면서 단상이 보이는 구조로 많이 하신다고 했는데 이런 건 직접 선택이 가능하더라고요 신랑 신부 뒤로 보이는 큰 스크린도 아주 맘에 들었고 스크린 내 영상도 틀 수 있고 입장하면서도 화면을 바꿀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준비되어 있는 화면을 틀어주실 수 있고 개별적으로 준비하면 맞게 틀어주신다고 합니다 스크린이 저렇게 큰게 생각보다 맘에 들어서 픽했던 이유 중 하나! 펠리체홀이 250명 수용이 가능한 홀인데 생각보다 홀이 넓어서 그런지 250석이 맞아..?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만큼 여유있게 홀도 넓었고 양 끝 사이드로 바깥 풍경도 보였는데 신랑,신부 입장할 땐 커텐을 친다고 했던걸로 기억해요 커텐을 쳤을 땐 요런 분위기~ 앞에는 스크린이긴 한데 위에 천장 부분은 창틀이라 하우스웨딩 밝은홀의 느낌을 왕창 받을 수 있답니다? 요건 2차 방문했을 때 찍어놓았던 홀 사진인데 꽃장식이 살짝 살짝 다르죠? 그래도 전체적인 분위기는 예뻐서 결국 최종 계약했답니다! 공주님 나올 거 같은 그런 분위기..넘 예쁘다.. 버진로드에 좌석 있고 원형테이블 좌석 이렇게 나눠져있어요 연회장 뷔페 사실 가장 아쉬웠던 점은...! 바로 연회장에 있는데요 연회장이 깔끔하긴 한데 가족석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더라고요 보통 다른 식장 가면 가족석은 따로 룸에서 식사할 수 있게끔 되어 있는 구조가 많은 편인데 dmc타워웨딩은 가족석 공간이 따로 없고 그냥 예약석처럼 자리를 맡아주신다고 해요 ?그래서 하객분들과 같은 공간에서 식사를 한다는 점이 조금 아쉽긴 하더라고요 분위기는 구내식당 분위기가 살짝 나긴 하지만.. 그래도 밥만 맛있으면 되는 거니까요? 연회장은 지하 1층에 위치해 있는데 공간이 2개로 나눠져 있더라고요 요건 당일 배정되는 거 같고 자리는 아주 넉넉하게 많았답니다 주류도 식대에 다 포함! 음식도 살짝 둘러봤는데 퀄리티도 괜찮아보이더라고요 6인 식사권을 주셔서 다음에 뷔페 식사하고 후기를 남겨볼게욥..ㅎ_ㅎ? 교통 편하고, 홀도 원했던 느낌이었고, 혼주 한복, 메이크업도 다 한 건물내에 있어서 조금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더라고요 (혼주 메이크업, 한복은 별도 비용) 잔여타임에도 가격대가 많이 저렴했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다녀왔던 웨딩홀 투어, 밝은홀 중에서는 가장 저렴했던 거 같아요 하하.. 드디어 웨딩홀 계약도 끝!!!! 담엔 스드메 후기를 들고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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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쨉보리콩
                계약후기
                2025-11-13    25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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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안녕하세요! 웨딩홀 계약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저희는 DMC타워웨딩을 다녀와서 바로 당일계약을 진행했답니다! DMC타워웨딩을 방문했을 때 차 가지고오는 하객분들도 주차하기 너무 좋을 것 같았고, 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가 같이 있는 디지털미디어시티 역과 연결되어있어서 도보로 이동하시는 하객분들께도 정말 좋은 조건인것같았어요! 저희는 여름예식인데 덥거나 비가와도 오시기 좋을 것 같았어요!? 홀은 총 세군데가 있었어요! 라피네 홀, 그랜드볼룸홀, 그리고 저희가 계약한 펠리체홀 이렇게 있었어요! 각 홀마다 크기와 분위기가 확연히 달라서 선호하시는 결혼식 스타일에 맞게 선택 할수있을것같았어요! 라피네홀은 소규모,아기자기한 느낌이였고 그랜드볼룸홀은 클래식한 분위기의 어두운홀의 정석이였어요! 굉장히 크고 웅장한 느낌에 살짝 홀릴뻔했답니다..! ? 그리고 마주한곳이 저희가 선택한 바로 펠리체 홀인데요! 제가 그토록 찾던 밝은 홀이이였고, 로비도 굉장히 넓고 축의대 있는곳들도 확트여있어서 하객 이동이 편하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그래서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신부대기실도 환하고, 굉장히 넓찍했답니다! 홀 자체는 개방감이 뛰어나고 자연광도 잘들어오는 곳이였어요! 식사는 뷔페인데 장소가 지하에 있어서 이동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에스컬레이터로 한번에 내려가도록 동선이 잘 되어있어 번거롭지 않아서 좋았어요! 굉장히 밝고 넓찍한 홀이랍니다! 홀에 정말 이끌려서 계약을 하게 되었어요! 상담사분께서 설명도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하나하나 다 상세하게 알려주셨어요! 그래서 계약을 결정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답니다! 전체적으로 위치 동선 홀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웠고, 저희 스타일과 일정이 정말 잘 맞아 펠리체홀에서 바로 계약을 진행하게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원하시는 웨딩홀을 찾아서 꼭 계약에 성공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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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ass2
                시식후기
                2025-11-07    17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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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안녕하세요 올해 12월 예식 예정인 예비신부입니다 :) 저희는 2025년 12월 토요일 점심 예식을 앞두고 있고, 최근에 DMC타워웨딩에서 상담 후 시식까지 다녀와서 생생하게 후기 남겨보려고 합니다. 예식장을 고를 때마다 커뮤니티 후기가 제일 현실적이고 도움 많이 받았어서,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들께 진짜 정보만 드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작성해요. 저희 부부는 서울+일산 커플이라 하객들 이동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봤습니다. 겨울 예식이다 보니 눈·추위도 신경이 많이 쓰였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DMC타워웨딩 투어를 잡았는데, 도착하자마자 “여기다” 싶었던 이유가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지하로 완전히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환승역이라 지방이나 타지역 하객분들도 오기 좋고, 특히 겨울 날씨에 노출될 일이 거의 없는 구조라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셨습니다. 상담은 진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담당해주신 고은별 대리님이 “그냥 설명”이 아니라 “저희 예식을 상상하면서 플로우 구축”하는 느낌으로 도와주셨어요. 단순히 가격/시간 안내만 하는 게 아니라 신부대기실 → 부모님 인사동선 → 폐백실 유무 체크 → 신부입장 타이밍 → 사회/축가 연결감까지 실제 예식 기준으로 설명해주니, 설명 듣는 내내 이미 결혼한 기분이 들 정도로 몰입됐습니다. 부모님 세대에서 제일 신경쓰시는 화장실, 엘리베이터, 동선 겹침 여부”도 직접 걸어가면서 보여주셨고, 어린 조카들 대기할 공간이나 촬영 스팟 포인트까지 안내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어요. 질문도 많이 드렸는데, 다 “괜찮으시면 제가 확인해서 조율해드릴게요”라는 식으로 확실한 대응이라 신뢰도가 확 올라갔습니다. 상담 마친 후 저희 부부가 동시에 “여긴 사람이 시스템을 만든 곳이 아니라, 시스템이 사람 기준으로 맞춰진 곳 같다”고 얘기했을 정도였어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시식!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시식날이 토요일이라 결혼식이 한창 진행 중이었는데, 1층 로비에서 연주되는 라이브 삼중주가 분위기를 완전히 잡아줬어요. 호텔급이었고, 조용히 흘러나오는 수준이 아니라 진짜 품격 있는 행사장 느낌이었어요. 시식하러 오신 분들도 엄청 많았는데, 전부 테이블 세팅이 고급스럽고 음식은 종류도 다양하면서 모든 메뉴가 짜지 않고 정갈한 맛이었습니다. 보통 뷔페는 먹다 보면 간이 세서 물 찾게 되는데 여긴 끝까지 편안하게 먹었어요. 단순히 비치한 음식이 아니라 신선하게 계속 리필되는 느낌이라는 것도 크게 느껴졌습니다. 부모님들이 드시기에 딱 좋은 밸런스라, 양가에서 모두 “여기면 걱정 안 한다” 하고 바로 확신하셨어요. 게다가 시식날 주류도 무료 제공이라 술과 함께 시식을 하니 분위기 완전 훈훈하게 마무리됐습니다ㅎㅎ 상담과 시식을 경험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신부대기실과 포토존이었습니다. 신부대기실은 공간이 넓고 꽃이 너무 이뻐서 신부가 꽃밭에 앉아있는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거울과 조명 위치가 예식 사진을 찍기에 최적화되어 있어 실제 입장 때 자연스러운 촬영이 가능하더라고요. 포토존은 다양한 소품과 조명이 배치되어 있어 하객분들이 대기하며 사진을 찍기에도 좋았습니다. 특히 부모님이나 친척분들이 대기하는 동선과 겹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예식 당일 혼잡함 걱정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예식홀 구조와 조명도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버진로드가 쭉 뻗어있어 모든 하객분들이 무대와 신랑·신부를 잘 볼 수 있어요. 특히 DMC타워웨딩의 라피네홀의 트레이드 마크!!! 천장에 있는 민들레 조명이 신랑 신부가 지나갈때마다 자동으로 켜지면서 분위기를 맞춰주기 때문에 낮과 저녁, 사진 촬영 모두 문제없었고 무엇보다 정말 이뻤어요. 하객 동선도 고려해서 입장·퇴장, 포토타임까지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설계되어 있어 실제 예식 진행 시 불편함이 전혀 없을 것 같았습니다. 결론적으로, 저희가 선택 기준으로 삼았던 교통 / 계절 동선 / 뷔페 퀄리티 / 상담 디테일 / 신부대기실·포토존 / 예식홀 구조까지 모두 만족시킨 예식장은 DMC타워웨딩이 유일했습니다. 아직 고민 중이신 분들, 특히 겨울예식 예정이시거나, 양가 이동거리 균형 보시는 분들, 음식과 동선 중요하게 보시는 분이라면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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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밀의상점
                계약후기
                2025-10-30    28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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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안녕하세요 25년 10월 DMC타워웨딩 홀 투어 다녀온 후기 남겨보려고 합니다. 저희는 일산, 용산에 거주하고 있고 지방에서 올라오는 하객이 별로 없을 예정이라 강남, 송파구 쪽은 제외하고 찾아봤어요. 강경 밝은 홀 파였기 때문에 밝은 홀 위주로 찾아봤었는데요. 저희가 홀투어 한 곳은 1. 더컨벤션영등포 2. KT웨딩컨벤션 3. DMC타워웨딩 일정 조율하고 알아본 홀 중에 보려고 하다 보니 가장 밝은 홀은 DMC타워웨딩 펠리체홀뿐이었고... 마음속 원픽으로 방문하긴 했어요. 홀을 보니 너무 맘에 들어서 이곳으로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보증 인원 200명은 일요일식밖에 할 수 없어서 결국 일요일로 결정했고요. (토요일도 가능하나 예식 첫 타임만 가능) 날짜랑 시간대 고민하다가 결국 하루 지나고 결정했어요ㅠ? 다녀온 3곳 중에 주차장도 제일 좋았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랑 건물이 연결된 것도 장점이었어요. 홀 자체는 흠잡을 곳 없이 맘에 들었고 연회장이 다른 예식 손님들이랑 입구가 같긴 했는데 엄~청 넓어서 많이 복잡하진 않을 것 같았고 친구 중에 하객으로 다녀온 친구들이 음식도 맛있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어요~! 가장 아쉬운 부분은 일요일 예식이라는 점이 좀 아쉽고ㅠㅠ 가격대는 생각보다 저의 예산에 넘어가지 않았고 다른 곳들이랑 비교해 봐도 월등히 높지 않아 이왕 하는 결혼 내가 하고 싶은 곳에서 하자 하고 계약하게 됐습니다! 홀 계약을 하니 이제야 실감이 나네요~! 밝은 홀 원하시는 분들은 DMC 타워 웨딩 펠리체홀 다들 맘에 들어 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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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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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또밤
                시식후기
                2025-10-14    26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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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안녕하세요, 11월 본식을 앞두고 DMC타워웨딩 시식 다녀온 후기 남깁니다 연회장이 총 2곳인데 하나가 확장 공사를 하면서 푸드다이도 중앙으로 이동을 했거든요! 확실히 동선도 괜찮고 청결해서 좋았습니다. 좌석간 간격도 괜찮았구요. 연회장 내에 아기의자, 수유실이 마련되어 있는 것도 세심하게 느껴진 포인트였어요?? 음식도 전반적으로 괜찮았는데요, DMC타워웨딩 뷔페는 특히 한식 메뉴가 강점인 듯해요. 육회, 게장, 새우장, 나물, 젓갈, 잡채, 도가니탕, 가자미찜 등 가짓수도 많구 맛도 좋아서 어르신들이 특히 만족스러워하실 것 같아요. 엄청 트렌디한 메뉴가 있는 건 아니지만 기본에 충실한 느낌이랄까요. 전 개인적으로 회&해산물 맛있더라구요! 셰프님들이 회를 직접 썰어 바로바로 채워주시는 점도 좋았구요. 신선함이 좋았습니다! 전복, 가리비 등도 숟가락으로 쏙 하면 분리되어 손질도 쉽고, 아예 비닐 장갑도 구비되어 있더라구요. 고기도 스테이크, 훈제오리, LA갈비 등 종류별로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스테이크가 인기 많은지 피크타임 때는 줄이 좀 있는 듯 했어요. 주류는 새로와 참이슬, 켈리와 테라 생맥 기계가 있어서 이 부분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달달한 디저트류가 많아서 커피머신이 있으면 좋겠다 싶었지만, 커피는 연회장 밖에 있는 점이 조금 아쉬웠어요. 시식하고 나니 마음이 놓이는 것 같아여..ㅎㅎ 하객분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네용 그럼 본식 후기로 또 돌라오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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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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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oniyuni
                예식후기
                2025-10-12    26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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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저는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에서 본식 예식을 진행했어요 :) 처음엔 조감도만 보고 계약해서 조금 걱정도 됐는데, 막상 본식 당일에 가보니 홀도 훨씬 예쁘고 분위기도 좋아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운이 좋게도 저희 타임 앞에 식이 없어서 선촬영을 여유롭게 진행할 수 있었는데, 이 부분은 진짜 너무 좋았어요! 음식은 진짜 호평이 많았어요! 하객분들이 하나같이 밥 맛있다고 하시고, 저희는 특히 지방에서 오신 분들이 선식사를 하셔서 그런지 연회장이 너무 붐비지 않아서 좋았다고 하셨어요. 음식 맛도 깔끔하고, 구성도 괜찮았다는 얘기 많이 들었어요.? 당일에 약간 아쉬웠던 점은, 제가 미리 전달드렸던 자료가 전 단계에서 업데이트가 안 돼 있어서 신랑이 현장에서 조금 정신없었다는 점이에요 ㅎㅎ 그래도 직원분들이 끝까지 챙겨주시고 실수 없이 식이 잘 진행돼서 결과적으로는 전혀 문제 없었어요. 홀 자체도 정말 깔끔하고 웅장해서,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예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조명이나 버진로드 길이, 전체 분위기 모두 만족스러웠고 직원분들도 다들 친절해서 기분 좋게 예식을 마칠 수 있었어요.? 결론적으로는 주차, 음식, 홀 모두 너무 만족스러웠고, DMC타워웨딩 펠리체홀에서 식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처음엔 걱정도 많았는데 이렇게 예쁘고 완벽하게 예식을 마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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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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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p2450
                계약후기
                2025-10-02    170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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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안녕하세요! 저는 26년 10월 예식을 앞둔 예신입니다. 저희가 홀투어를 통해 최종결정으로 계약하게된 홀은 !!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DMC타워 웨딩 그랜드볼룸 홀입니다! 사실, 홀투어 하는 내내 예랑이 본가가 은평구이고 저는 일산이라서 가까운 상암DMC가 자꾸만 정이(?) 가더라구요. 지역적으로 가깝기도하고, 이동할때마다 자주 지나가는 곳이기도 해서 더 마음이 이끌렸던거 같아요 허허 트리플 역세권에 초 역세권입니다. 6호선,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세개의 호선이 지나가며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에서 바로 연결되더라구요 ~ 교통 합격! 플래너님을 통해 예약한 시간에 맞춰 방문했습니다. 상담실이 매우 쾌적했고 상담사 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부풀려 설명하시는 것도 일체없었고, 할인혜택도 저희에게 맞춰서 잘 적용해 주셨습니다. 여기는 혼주대기실이에요 ! 사실 넓은편은 아니지만, 시뮬레이션 돌려볼때 친인척분들 오시면 담소 나누시며 대기실 밖에 주로 계실것같아서 딱히 문제될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락커도 잘 구비되어있고 깔끔하고 무난해서 저희에게 단점으로 다가오는 것은 없었습니다~ 혼주 메이크업 룸입니다 ! 모던하고 깔끔해요~ 꽤 넓더라구요. 저희는 어두운 홀에 로망이있어 어두운 홀 위주로 투어를 돌았었는데요! 2층 그랜드볼룸 홀은, 어두운 홀이고 무빙샹들리에입니다 입장하고 퇴장할때 샹들리에가 천천히 움직여서 더욱 더 화려한 연출이 가능하더라구요. 상담사 분이 실제 예식현장을 뒤에서 구경하게 해주셨어요. 조용히 박수도 열심히 치며 잘 보고나왔습니다. 규모는 총 230석이 마련되어있구요 원형 테이블 입니다!! 특히 생화 장식이 마음에 들었어요! 저희는 가성비 홀을 찾던 중이었어서 그동안 투어 했던 홀들은 조화 티가 많이 나는 곳도 있었는데 ^^;; 여기 DMC타워웨딩 그랜드볼룸홀은 꽃장식이 저렴한 티가 나지않고 고급스럽고 풍성했습니다!? + 밥도 무난하고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 마이크 음질이 소리가 작다는 후기가 많아서 걱정했는데 저희가 봤던 예식은 충분히 음악이 크게 나와서 놀랬구요 ! (긍정) 사실, 평일에는 회사로 사용되는 건물이라 웨딩홀느낌보다는 회사건물 느낌은 있어요 ! 하지만 저희에게는 문제가되지는 않았습니다. 사진은 남기지 못했지만 엘리베이터도 엄청많아요! 무려 8대 ! 거기에 에스컬레이터 까지 있어서 그 점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좀 더화려한 홀들과 고민이 많이 되었지만 저희 기준에서 단점이 없는 홀이 디엠씨뿐이라 단점없는 곳으로 가자! 해서 여기로 최종 결정을 하였습니다. ( 견적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저희가 생각하고 갔던 금액보다 낮았습니다) 마포구 상암동 쪽 위치 괜찮으시다면 디엠씨타워 웨딩 투어 한번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드려요 ! 결혼준비 화이팅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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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늘쫑
                계약후기
                2025-09-27    136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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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안녕하세요, 마늘쫑입니다 오늘은 제가 계약까지 완료한 상암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제가 원하는 느낌은 밝은 홀 + 생화장식 가득한 분위기였는데요. 처음에는 더링크호텔과 용산 로얄파크 컨벤션도 견적을 받아보려고 했지만, 상담 예약 자체가 쉽지 않았고 예상 견적도 제 예산을 넘는 것 같아 빠르게 포기했답니다 ㅠㅠ 신기하게도 블로그 후기를 찾아보니 저와 같은 취향을 가지신 분들이 대부분 이 두 곳(더링크, 로얄파크)을 함께 고민하시더라구요! 혹시 이 글을 보고 계신 분들 중에서도 같은 고민 하신 분 계실까요? ㅎㅎ 그럼 본격적으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DMC타워웨딩 펠리체홀 정보를 정리해드릴게요!? ★ 위치 & 접근성 펠리체홀은 서울 상암동 DMC타워 4층에 위치해 있어요. 디지털미디어시티역내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해서 교통이 편리하고, 지방에서 오시는 하객분들도 공항이나 KTX 서울역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하면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주차도 DMC타워 자체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어, 하객분들 편의성도 꽤 좋은 편이었어요. ★ 홀 분위기 제가 본 펠리체홀은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어요. 천장이 높아서 답답하지 않고, 확실히 새로 지어진 홀이라 전체적으로 신상 느낌이 물씬났답니다 그리고 앞쪽에 대형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식전 영상, 현장 화면 등 다양한 연출하기 딱좋아 보여요 ★ 웨딩 시스템 펠리체홀은 하객 200~250명 정도 수용 가능한 사이즈라,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규모예요. 스몰웨딩 느낌보다는 정통 웨딩 스타일에 가깝고, 식은 분리예식으로 진행되어서 다른 예식과 층수가 겹치지 않아 프라이빗하게 진행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연회장 & 식사 웨딩홀 선택에서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식사죠! DMC타워는 이미 오래전부터 하객들에게 식사 만족도가 높은 웨딩홀로 유명하자나요? 이번에 연회장도 리노베이션 해서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는데, 이 부분도 저는 마음에 쏙 들어요! ★장점 & 단점 요약 장점 DMC타워 내 입지, 교통 접근성 우수 모던하고 세련된 홀 분위기 (아이러브 밝은홀!) 음식 퀄리티 만족도 높음 단점 서울 중심지(강남·종로 등)와 거리가 있어 일부 하객에겐 이동 불편 ★ 마늘쫑의 총평 펠리체홀은 중형 규모, 세련된 분위기, 프라이빗한 예식을 원하는 커플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에요. 특히 교통이 편리하고 음식 평이 좋은 점이 큰 장점이라, 하객분들 만족도를 고려한다면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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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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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oniyuni
                시식후기
                2025-09-25    116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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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얼마 전 DMC타워웨딩 시식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웨딩홀을 결정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건 단연 “음식”이잖아요. 특히 DMC타워웨딩은 음식 맛으로 유명하다는 후기를 많이 봐서, 큰 기대감을 갖고 방문했어요.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정말 많은 홀들을 둘러봤지만, 음식, 동선, 분위기, 접근성과 주차 등 까지 고루 따져보니 결국 이곳 펠리체홀을 최종 계약하게 되었답니다. ★ 음식 구성 & 플레이팅 전체적인 음식 종류는 굉장히 다양하고, 플레이팅도 하나하나 신경 쓴 느낌이 들었어요. 뷔페임에도 불구하고 음식이 너저분하지 않고 깔끔하게 세팅되어 있었고, 한식부터 중식, 양식까지 메뉴군이 잘 분배되어 있어서 연령대별로 누구나 만족할 수 있을 구성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샐러드 바와 해산물 코너는 꽤 신선하고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었고, 따뜻한 음식들도 정온이 잘 유지돼서 만족스러웠어요. 기본 한식류(잡채, 갈비찜, 나물류 등)도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해서 부모님들도 맛있게 드셨답니다. ★ 맛있었던 메뉴들 같이 간 가족들끼리 서로 맛있다고 한 메뉴들이 다 달랐는데요, 저는 특히 볶음우동이 기억에 남았고, 부모님들은 튀김류와 잡채가 괜찮다고 하셨어요 다른 테이블에서도 ‘맛있다’는 반응이 여기저기서 들렸고, 특히 반찬류나 국물 메뉴가 깔끔해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드실 수 있을 것 같았어요. ★ 디저트 & 음료 디저트 종류도 과하지 않으면서 적당히 구성되어 있었고, 커피와 음료 코너도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어서 마무리까지 깔끔했어요. 조각 케이크나 과일, 푸딩류도 기본 이상은 되는 퀄리티였고요. - 아쉬웠던 점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지만, 바베큐존의 고기류는 살짝 질긴 느낌이 있었어요. 튀김 후 소스류 메뉴도 탕수육 외엔 상대적으로 적었던 점은 개인적으로 아쉬웠지만, 워낙 다른 메뉴들이 잘 채워져 있어 크게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 ★ 전반적인 분위기 & 응대 시식 당일 전반적인 분위기나 동선도 정말 잘 되어 있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도, 음식이 깔끔하고 편안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정돈된 느낌이라 결혼식 당일 하객분들도 분주함 없이 잘 드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안심이 들었어요. ★ 최종 선택의 이유! 여러 웨딩홀을 비교하며 고민했지만, 이 정도 음식 퀄리티와 깔끔한 분위기라면 하객분들도 충분히 만족하시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고기류의 식감만 조금만 개선된다면, 정말 완벽에 가까운 구성이라 생각합니다. 시식 다녀온 후 저희 부모님도 “여기면 음식 걱정은 없겠다” 하실 정도로 만족하셨고요. 예비 신랑신부님들 중에서 DMC타워웨딩 고민 중이시라면,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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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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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 스티치
                계약후기
                2025-09-24    69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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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이번에는 연회장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지금은 연회장이 업그레이드 되어 하나 더 생긴 더 넓어진 그리고 이뻐진 업그레이드 된 상태 입니다! 제가 방문했을때는 시식을 위해 갔었는데 그때는 아직 업그레이드가 되기 전이라 기본 상태를 보고 왔습니다! 원래 DMC가 밥은 엄청 맛있기로 유명한데 연회장 인테리어가 회사 밥 먹는 구내식당 느낌이 난다고 아쉬워 하시는 분들이 좀 있어서 걱정을 했었는데 제가 리모델링 하기 전에 갔어도 딱히 엄청 신경이 쓰이거나 이상 하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오히려 깔끔한 느낌이었어요! 근데 지금은 더 업그레이드 되어서 이쁘다고 합니다! 위에 사진은 제가 방문했을때 당시고 지금 이사진은 업그레이드 된 식당이구요! 아마 더 추가가 된 부분이고 어디로 배정 받을지는 몰라서 랜덤입니다!! 제발 나 할때 새로 한곳이었으면 좋겠당! 헤헤 전체적으로 화이트로 한 느낌인거 같아요! 다음에 최종 리어설 할때 가봐야 겠어요!!!ㅎㅎ 전체적으로 인테리어가 그 당시 고급진 느낌으로 표현 되는 우드 느낌으로 진행했다면 이번에 새로 리모델링 한 곳은 좀 화이트한 갬성으로 만들어 깔끔하고 이쁘게 진행이 된거 같아요! 당일날 저희가 먹을 수 있는 연회장이 어디인지 알 수 있는게 살짝 서운하긴 하지만 최대한 이쁜곳에 배정받았으면 좋겠네요!! 펠리체 홀 느낌이랑 연결되는것 같아서 더 그런가봐요!? 다음에는 시식을 위해 갔었기 때문에 시식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보아요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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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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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아롱
                계약후기
                2025-09-21    72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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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결혼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역시 예식홀 선택이었어요!! 여러 군데 돌아본 끝에 결국 DMC타워웨딩 그랜드홀로 계약했는데, 정말 만족스러워서 후기 남깁니다 :) DMC 타워웨딩홀은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 바로 연결되어 있어요!! 홀은 총 3개가 있는데 층마다 다른 홀들이 있어서 혼잡하지 않게 식 진행이 가능해 보였습니다 ㅎㅎ 저는 규모 있는 + 어두운 홀 파라 그랜드볼룸홀 위주로 보게 되었어요 로비는 웨딩홀 건물이 아닌 평일에는 회사 건물이라 요론 느낌입니다. 웨딩홀 느낌이 덜 나서 싫어하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오히려 넓찍하고 깔끔하다는 인상이었어요 ㅎㅎ 그랜드 볼룸홀의 포토테이블입니다!! 이 안에 큰 액자와 작은 액자들을 배치해주시면 돼요 ㅎㅎ 너무 전형적이지 않고 꽃도 이뻐서 맘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액자를 비추는 조명이 조금 어두우려나..? 조금 걱정 되긴 했어요 ㅠ_^ 내부 모습입니다!! 사진처럼 홀 자체가 웅장하고 세련된 분위기예요. 층고가 높아서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고, 전체적으로 블랙 & 화이트 톤에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져서 너무 고급스러웠어요. 특히 샹들리에가 입장하는 순간에 맞춰서 올라가고 내려가는 효과를 주어서 입장 순간을 정말 드라마틱하게 만들어줄 것 같더라고요. 또한 식 중간에는 오른쪽 사진처럼(모자이크해서 잘 안보이지만 ㅠ) 커튼이 걷히고 반짝반짝한 은하수 효과가 나와서 보는 재미들이 있었어요!! 하객 테이블 간 간격도 넓은 편이라 동선이 쾌적하고, 스크린도 앞편에 크게 배치되어 있어서 뒤쪽 하객들도 잘 보일 것 같았어요. ㅎㅎ? 또한 DMC타워웨딩홀은 뷔페가 맛있기로 소문난 곳이라 걱정은 안했습니다!! 식당, 주차, 홀의 육각형 버전을 원하시는 분들은 그랜드홀을 꼭 방문해서 상담받아보시는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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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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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마
                시식후기
                2025-09-11    70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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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
                디엠씨 웨딩홀 연회장 뷔페 사전 시식을 하고 온 이야기! DMC타워웨딩은 웨딩홀 예약을 하고 나면 본식 전에 4인 연회장 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DMC 타워웨딩은 연회장이 총 2개로 나뉘어져 있고 사전 시식은 무조건 오전 10시 30분으로 시간이 고정되어 있다. 우리는 신랑, 신부, 친정엄마, 시어머니, 아가씨 이렇게 5명이 방문했는데 인원 추가 요금은 2층 웨딩홀 계산실에서 8만원 추가 요금을 내면 먹을 수 있다. 연회장에 입장했더니 이렇게 신랑 신부 이름으로 예약석을 표시해놓은 테이블로 안내 받을 수 있었다. 10시 30분이지만 다이어트 중이었던 예비 신부는 배가 너무 고팠다. ?바로 접시 꽉 채워서 첫 스타트 시작해버리기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디저트 음식 종류가 너무 많아서 하나씩 다 먹어보고 싶었는데 배가 너무 불러서 실패했다. 아무래도 10시 30분이면 연회장 첫 음식이기 때문에 음식의 신선도와 따뜻한 온도 유지가 잘 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맛은 만족스러웠다. DMC타워웨딩 연회장 시식 할 때 식사를 다 마친 후에는 입장할 때 받은 설문지에 아쉬운 점과 좋았던 점을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엄마는 도가니탕이 제일 맛있었다고 했고 나는 회 종류가 맛있었다. 가자미찜도 있었는데 시어머니는 이게 맛있다고 하셨다. 디엠씨 웨딩홀 연회장 식사 괜찮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었고 나도 하객으로 왔을 때 음식 괜찮네 라는 생각을 했었기 때문에 다 맛있어서 더 못 먹는게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몇 가지 단점은 있는데 첫 번째는 커피가 없다. 엄마가 식사 끝나고 커피 마시고 싶은데~ 해서 직원한테 물어보니 연회장 밖의 커피숍을 이용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디저트도 떡이랑 빵이랑 마카롱이랑 잔뜩 있는데 이걸 커피 없이 먹는게 너무너무 아쉬웠다. 두 번째는 과일이 껍질 째 나온다. 키위가 동그랗게 잘린 채로 나와서 엄마가 이걸 껍질까지 같이 먹으라는 건가 하고 먹어봤는데 못 먹겠다면서 뱉으셨는데 직원한테 물어보니 웃으면서 원래 껍질 째 드시는 거에요. 라고 대답했다. 살면서 키위 껍질 째 먹는다는 소리 처음 들어봐서 당황.. 그렇다고 키위가 반씩 잘려서 수저로 퍼먹는 형태도 아니고 대단히 먹기 곤란하고 불편했다. 손으로 뜯어보려고 했는데 잘 뜯어지지도 않음.. 우리집은 하하 호호 커피 뭐 아쉬운데 어쩔 수 없지 하시면서 1층에 있는 투썸 가서 커피 따로 먹었다. 디엠씨 웨딩홀 연회장 시식을 해본 결과 음식 가지수가 많고 맛은 있었다. 연회장도 웨딩홀 1팀 당 1개씩 사용할 수 있도록 분리되어 있어서 내 손님만 챙길 수 있는 그런 구조였다. 커피가 없는 점은 아쉬웠지만, 내가 커피를 좋아하지 않다보니 웨딩홀 고르는 기준에 이런 부분을 신경쓰지 못한 게 좀 아쉬웠다. DMC 타워웨딩이 예식장 위치, 주차, 음식, 가격 다 좋은데 진짜 단 하나의 단점이 바로 커피가 없음이 될 줄이야..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꼭 참고해서 웨딩홀을 고르면 좋을 것 같다!? 내돈내산 상암 DCM 타워웨딩 연회장 시식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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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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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욤밍디
                예식후기
                2025-09-10    83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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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안녕하세요 귀욤밍디입니당 오늘은 8월30일에 있었던 저의 결혼식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 합니당 ㅎㅎㅎㅎ 저는 작년 6월부터 결혼준비를 했었는데 어느덧 벌써 1년 2개월이 후딱 가버렸네요 신기합니다 ㅎㅎㅎㅎㅎ 결혼식날 언제오나!~~~ 했는데 오네요ㅎㅎㅎㅎㅎ ?제가 선택한 메이크업부터 드레스, 식장까지!! 다 좋았어요 메이크업은 멥시에서 했는데, 깔끔하고 연예인들도 많이 오는 메이크업 샵이고 화장이 안떠요!!! 드레스는 디아일에서 했는데, 잔잔비즈, 화려한것, 독특한것 레이스 실크까지 다양했으요 식장 DMC타워웨딩홀에서 했는데 정말 음식도 주차도 홀까지 좋았다고 다들 칭찬이 자자했어요~~ 전문사회자분도 좋았고, 이모님도 좋았고, 플래너님도 잘만나서 좋았어요~~ 결혼식 당일날 비가 왔었는데, 딱 제 식전에 멈췄어요 ㅠㅠㅠ 정말 다행이었던 날이었어요~~? 웨딩홀의 사진사 분들도 좋았고 너무많이 웃어서 얼굴에 경련이 났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해서 저의 결혼식이 끝났고, 만족 스러웠습니당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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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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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미니루
                계약후기
                2025-08-31    80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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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
                안녕하세요! 9월 예식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부입니다.! 오늘 최종점검까지 다녀오고 웨딩홀 추천드리고자 글을 쓰게 됐어요_! 저희는 결혼준비기간을 10개월로 두고 진행을 했었던 것 같아요~! 일단 저희 커플은 고양시 사람인데 일산 식장은 거기서 거기이고, ㄷㅌㄹㅅ는 10번 찍었을 정도로 많이 가본 곳이라 피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어디 식장으로 알아볼까 하다 발산과 DMC 쪽으로 투어를 다녀오게 됐습니다. 마곡, 발산, DMC는 워낙 지인분들이 많이 하셨지만 저희 부부의 우선순위는 대중교통이 편리한 곳 밥이 맛있는 곳 우선순위였어요. 그러다, DMC 펠리체홀이 신설홀이었고, 평소 야외 웨딩도 꿈꿔왔던지라 조감도 보고 바로 계약했었습니다. DMC 타워웨딩 펠리체홀은, 이번년도에 신설된만큼 많은 부분이 점차적으로 개선되고 있었는데요. 꽃들이 웅장한 화려한 홀입니다! 평소 밝은 홀을 좋아하는지라, 저에게 딱 부합하는 컨셉이에요 ㅇ_ㅇ 옆에 통창이 있는데요. 저는 이 통창때문에 계약했었어요. 비 안 오면 미니 정원이 보이고 싶었거든요. 비가 오면 하얀색이나 회색빛 커튼을 치고 식을 올릴 수 있어요. 버진로드 옆에 꽃과 함께 버진로드를 마주보는 좌석이 있어요. 혼주석은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심플해서 더 좋았고, 저기 앉아서 영상테스트 해보니 부모님들에게 영상도 잘 보이고, 무대까지 멀지 않아서 좋았어요 사회자 석에서 봤을 때의 모습이에요. 네모 테이블 / 동그라미 테이블 / 일자테이블 적절하게 섞여있어서 혼자 오시는 분 / 단체로 오시는 분 적절하게 골라 앉으실 수 있어요.? 펠리체홀은 영상공구가 진행되고 있어요. 금손 신부님들이 아주 예쁜 영상들을 만들어주셔서 무대를 열지 않고 야외 정원 느낌으로도 식을 올릴 수 있어요! 왼쪽이 금손 신부님께 구매한 영상이고 오른쪽은 제가 따로 구매한 디즈니 영상입니다. 스크린이 생각보다 커서 뒤에 계신 하객분들에게도 좋은 화질로 감상하실 수 있겠더라고요. 저는 야외분위기를 내고 싶어서 스크린으로만 식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취향에 따라 선택하실 수 있어요. 천장은 이렇게 오픈형인데, 사진찍을 떄는 닫을 수 있어요! 비가 올 때는 비가 오는대로 운치가 있을 것 같아요. 제일 중요한 신부대기실 입니다. 남편한테 테스트용 사진 찍어달라고 했는데 얼굴 그림자지는 거 없이 예쁘게 사진 촬영되더라고요~ 친구들도 앉아서 기다리기 좋을 정도로 쇼파는 넉넉해요_! 그리고, 신부대기실에는 다과랑 음료가 준비되어 있어서 신부친구분들은 함께 대기하고 있기 좋겠더라고요. *** 신설이다보니 신부화장실도 짱 좋고, 락커룸과 혼주 대기실도 짱 좋아요**** ***펠리체홀은, 새로 생긴 혼주대기실을 무조건 사용하는지라 부모님도 만족해하셨어요****? 최근에 DMC 타워 웨딩에 뷔페홀 하나가 추가됐어요. 저도 DMC 타워 웨딩홀은 여러번 와봤지만 여기 홀은 못 와봐서 너무 기대되더라고요. 최근 신설된 만큼 깔끔해졌고, 기존 연회장도 리모델링해서 음식 받아가시는 동선이 편리해졌습니다. 주류도 생맥주, 소주 다양하게 있고요 음식으로는 DMC 타워 웨딩 깔 수 없어요..ㅋㅋ 스테이크, 회, 갈비찜, 국수 등등 진짜 맛없는 음식은 없었답니다. (실제로 제가 하객으로 다녀왔을때도 늘 맛있게 먹고 왔어요)? *** 연회장은 그날 랜덤배정이라고 합니다*** 저처럼, 고양시에 거주하시거나 상암 근처로 식장 알아보시는 분들에게는 펠리체홀 추천드려요! 조만간 식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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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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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감자도리
                시식후기
                2025-08-19    101명 읽음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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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
                이제 진짜로 결혼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게 점점 실감이 나는 요즘. 회사 일이랑 결혼 준비에 치여서 매우 지쳐가던 중에 최종 점검과 시식하는 날짜가 다가와서 광복절에 맞춰 예식장에 다녀왔답니당. 결혼 전 시식의 경우 6명 까지 가능하다고 했는데 양가 부모님 일정을 맞추기 어려워 꽤나 독특한 조합인 내 동생과 이모와 함께 다녀왔는데요. 처음 예식장 투어를 돌았을 때 보다 훨씬 넓고 쾌적해진 느낌인데, 전체적으로 식장과 식당을 모두 리모델링 해서 깔끔하고 화사해서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어요.? 이전에는 조금 칙칙한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엄청 잘 정돈된 느낌이랄까? 딱 어머님 아버님이 좋아하실 뷔페 모습이라서 굿! 아무래도 다들 결혼식에 다녀오면 가장 많이 하는 얘기가 밥이 어땠는지였기 때문에 나도 밥은 꼭 맛있는 곳에서 결혼해야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DMC타워웨딩 뷔페는 평이 좋아서 꽤나 기대가 됐었다. 일단 한바퀴 둘러보니 뷔페의 구성이 좋았고 핑거푸드로 부르스게타나 샌드위치, 치즈 같은 것들도 준비가 되어 있어서 괜찮아 보였음! 그리고 바로 초밥 코너로 한번 가봤는데 여기는 초밥이 굉장히 신선해서 맛있었다! 냉동으로 쓰는 곳도 많은데 여기는 퀄리티를 위해서인지 바로바로 초밥을 만들어서 몇번이나 가져다 먹었음. 그 바로 옆에 회 코너도 신선한 회가 있어서 동생이 가장 만족했는데 특히 맨 오른쪽에 있는 광어가 진짜 맛있었고 소스도 일반 간장이 아니라 참기름이 살짝 들어가 있어서 진짜 광어 무한으로 먹게 됐다. 한식 종류도 빼놓을 수 없는데 어르신들을 위한 한식 반찬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해서 마음에 들었다.? 각종 장류 부터 시작해서 나물과 반찬이 있었는데 나는 특히 저 간장새우가 너무나도 별미였다 >< 새우가 신선해서 비린맛 전혀 하나도 없었고 통통 쫄깃한게 완전 내 스타일었음. DMC타워웨딩 뷔페에는 국수도 무려 4종류가 있었는데 가장 기본적인 모밀과 잔치국수 부터 시작해서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쌀국수와 물회 까지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요! 같이 간 이모께서 어른들은 잔치 날에 꼭 국수를 드시니까 먹어보라고 하셔서 저도 한번 먹어봤는데 역시나 너무 맛있더라구요 >< 회 코너 옆쪽으로는 이렇게 딤섬과 해산물 찜이 준비되어 있었는데, 딤섬은 촉촉 쫀득한게 너무 맛있었고 해산물도 따뜻하니 비린내 없이 맛있더라구요. ?특히 동생이 새우를 먹어보더니 꽤나 맛있다고 몇번을 가져다가 먹는걸 보니까 저절로 흐뭇해졌답니다. 그리고 대망의 DMC타워웨딩 뷔페 그릴 코너인데 LA갈비 부터 훈제오리와 닭구이, 소고기, 돼지고기 구이 까지 다양하게 준비가 되어 있었는데요! 저는 특히 LA 갈비와 닭구이가 완전 제 스타일이었어요! 닭구이가 겉바속촉 하면서 부드러운게 딱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제일 많이 먹은 새우튀김ㅋㅋㅋㅋㅋ 원래도 새우를 제일 좋아하는데 이렇게 바로 앞에서 튀겨주니까 진짜 너무 맛있는거 있죠ㅠ 다른 튀김도 종류가 다양했는데 저는 새우튀김 한 종류만 엄청 가져다가 먹은거 같아요ㅋㅋ 그 외에 양식이랑 중식 코너도 있었는데 다 너무 맛있어서 그런지 인기가 많더라구요~! 저는 원래 뷔페 피자 잘 안먹는데 여기는 피자도 맛도리여서 두세번 정도 가져다 먹었고 중식도 너무 간이 쎄지 않고 딱 적당해서 맛있더라구요~! 국 종류도 여러개 라서 국 없으면 밥 못 드시는 저희 할무니도 딱 좋아할 것 같더라구요. 스프나 죽도 종류가 여러개라 골라서 먹는 재미가 있었달까요? 그 다음으로는 디저트 코너! DMC타워웨딩의 디저트도 열심히 제가 한번 먹어봤는데, 일단 케이크 종류가 정말 많았고 일반적인 결혼식 뷔페 퀄리티 보다는 좀 더 좋은 퀄리티였던 것 같아요. 거기다가 과일은 정말 엄청 신선해서 후식으로 얘기하면서 먹기에 딱 좋더라구요! 아 그리고 술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술 코너도 물론 있었는데, 소주 코너 바로 옆에 맥주 기계가 있어서 원하는 만큼 맥주를 뽑아서 마실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구요~! 음료도 원하는 만큼 마실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시식이었답니다:) 이제 진짜 결혼식 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또 다시 실감나버린 저였구요.. 그래도 다행히 뷔페가 너무너무 맛있어서 다들 좋아하겠다 싶더라구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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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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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미야라
                계약후기
                2025-08-10    147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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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홀 이어야 한다 주차가 편리해야 한다 밥이 맛있어야 한다 무조건 가성비 따지지 말자 양쪽 하객의 위치 고려 세련되고 깔끔하며 고급 져야 하고 대중교통 위치가 좋아야 하면서 홀 내 동선이 편리해야 하고 식 진행 시간도 넉넉해야 하는 등…… 저에게 모든 걸 만족시키는 곳은 없고 많은 것을 타협한 후기 남깁니다. 전철역과 연결되어 있어요. 사무실이 많은 동네라 주말엔 차도 없다네요 주차도 아주 좋아요. 500대라 했나… 1000대라 했나… 4층 펠리체홀은 올해 초 새로 지은 곳이라 아주 깔끔하고, 부대시설이 잘 되어있습니다. 한복 집도 있고~ 혼주 대기실도 있고~ 수유실도 있어요~ 지금은 연회장 공사 중이라 예식이 없어 꽃 장식이 빠져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조화에 생화가 좀 추가 추가 된다고 하는데요~ 지금도 충분히 풍성합니다 밝고, 넓고, 훤~ 해요 착석은 237석 이래요. 저희는 보증 하객이 아주 적어 홀이 비어 보일까 봐 걱정되지만 띄엄 띄엄 앉으면 괜찮을거라 하셨습니다… 사회자도 포함, 피아노 4중주?도 포함, 식전영상, 대절버스 주차 및 진행요원 안내 등등 여러가지로 서비스가 좋아요. 연회장도 밝은색 타일로 바꾸는 중이라는데 밝아지니 훨씬 좋네요!! 전에는 구내식당 분위기였다는 후기를 봤는데 완전 좋아졌어요~ 120여 가지 음식으로 좀 더 맛있게 바뀐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연회장은 지하1층이지만 엘베이터가 8대나 있어 괜찮을듯 합니다. 여러 가지 비교했을 때 (위치, 밥, 등등) 저에게 최선이었어요. 개인적인 욕심을 빼고 보면 웨딩에 필요한 여러 가지가 잘 갖춰져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계약한 웨딩홀은 후기를 남길 마음이 안 생기더라니… 웨딩홀을 바꾸라는 암시의 꿈도 꾸더라니… 디엠씨 펠리체가 운명이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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